2018. 04. 05. (↓)

성도님들의 기도로 좋은 목수님을 만나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중입니다.

뚝딱뚝딱 만들어 내시는 목수님 진짜 도깨비 방망이를 가지고 계신것 같네요 ^^

짜투리 좁은 공간을 예사롭게 놔두시지 않는 목수님의 안목이 놀랍습니다^^

 

2018. 04. 06. (↓)

성도님들이 간식으로 함께 하라고 주신 치킨과 카스테라, 음료입니다~~

목수님들하고 맛있게 먹었고, 성도님들을 자랑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^^

Posted by 늘진실하게